[찐코노미] 테슬라 능가하는 엄청난 것이 온다?…머스크가 일으킬 파란은

입력 2024-11-25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절친으로 불리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미·중 관계 중재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대중 강경책으로 미·중 관계가 악화할 가능성이 있지만, 머스크는 테슬라의 중국 사업을 위해 이를 완화하려 할 것이라는 건데요.

중국은 테슬라의 최대 해외 시장으로 상하이에 있는 기가팩토리와 신규 공장 등으로 밀접한 경제적 관계를 맺고 있죠. 트럼프는 머스크의 중국 내 영향력을 활용할 수도 있으며, 일부 분석가들은 그의 참여가 대중 강경파들의 태도를 누그러뜨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머스크의 중국 의존은 미국 정치권에서 국가 안보 위협으로 지적받고 있어 미국 내 일부 의원들은 중국의 경제적 유대가 국가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우려를 표명했는데요.

테슬라와 전기차 시장의 전망을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짚어봤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코로나 백신 넘어 암·탈모까지…K바이오, ‘RNA 신약’ 개발 속도
  • 뉴욕증시, 미ㆍ이란 3시간 담판에도 숨고르기⋯다우↓ㆍ나스닥 사상 최고
  • 9월 소비심리 반등⋯수출 호조 속 '금리·집값 상승 기대' 여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0,000
    • +0.61%
    • 이더리움
    • 3,71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459,000
    • +28%
    • 리플
    • 2,137
    • +4.5%
    • 솔라나
    • 159,700
    • +0.5%
    • 에이다
    • 343
    • +3.63%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92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31,020
    • +21.36%
    • 체인링크
    • 17,540
    • +0.23%
    • 샌드박스
    • 56.43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