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4분기 실적 수익성 주춤…목표가↓"

입력 2024-11-21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S증권)
(출처=LS증권)

LS증권은 21일 제우스에 대해 향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2만 원으로 기존 대비 13%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제우스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1250억 원, 영업이익은 335% 증가한 166억 원으로 추정치를 하회했다"며 "주요 요인은 고객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 퀄 통과가 지연되면서 어드밴스드패키지(AVP) 세정 장비의 셋업이 지연됐으며 J.E.T의 중국향 세정장비 셋업도 4분기로 일부 이연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445억 원, 영업이익은 757% 늘어난 612억 원으로 예상됐다. 차 연구원은 "다JET의 지연된 중국향 장비는 4Q24에 집중적으로 인식될 것이지만 주요 고객사향 AVP 세정 장비의 경우 2025년까지도 일부 이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연결 실적은 수익성 낮은 중국향 매출 비중의 증가 및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인해 수익성이 다소 주춤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2025년에는 이연된 AVP 세정 장비 및 주요 고객사향 전공정 장비 매출인식으로 연간 영업이익률이 14.4%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상보]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2,000
    • -2.38%
    • 이더리움
    • 2,505,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292,100
    • -1.78%
    • 리플
    • 1,670
    • -2%
    • 솔라나
    • 104,600
    • -3.95%
    • 에이다
    • 228
    • -4.2%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3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43%
    • 체인링크
    • 11,480
    • -3.37%
    • 샌드박스
    • 79.52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