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대전 공공기관과 ‘2024년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 개최

입력 2024-11-19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개최한 ‘2024년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
▲15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개최한 ‘2024년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대전 소재 7개 공공기관과 함께 ‘2024년 청렴한빛네트워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지역 공공기관 7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는 2022년부터 3년간 반부패·인권 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이날 7개 기관은 올해 공동 추진한 청렴한빛네트워크의 주요 활동과 기관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반부패·청렴 실천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올해 합동 추진 성과는 △7개 기관장 청렴·윤리·인권실천 결의대회 △릴레이 7·7·7 캠페인 △대전 0시 축제와 함께하는 확산 캠페인 △반부패 주간 합동 운영 △합동 청렴 윤리 경영 교육(156명) 등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7개 기관이 ‘릴레이 7·7·7 캠페인’을 통해 청탁 금지법, 공익신고 안내, 이해충돌 등 7개 주제로 7개월간 매월 웹툰·포스터 등을 제작 후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하여, 임직원은 물론 지역 사회에 청렴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해 대전 내 공공기관이 연대하여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었다”며 “타 기관과의 협업과 더불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0,000
    • -3.46%
    • 이더리움
    • 2,93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428,800
    • -3.71%
    • 리플
    • 1,903
    • -3.01%
    • 솔라나
    • 119,000
    • -1.41%
    • 에이다
    • 339
    • -1.74%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66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1.47%
    • 체인링크
    • 13,270
    • -0.9%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