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현대캐피탈과 금융취약계층 돕는다

입력 2024-11-18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사진 왼쪽)와 한대영 현대캐피탈 사업지원본부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사진 왼쪽)와 한대영 현대캐피탈 사업지원본부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현대캐피탈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관점 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및 연체차주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캠코는 현대캐피탈이 보유한 무담보 부실채권을 정기적으로 인수하고, 채무 감면, 원리금 분할 상환 등 채무조정을 통해 연체차주의 재기를 지원한다.

경제 여건상 채무변제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원금 최대 90% 감면과 상환 유예, 최장 15년간 분할 상환 등을 추가 지원하고 양 기관은 상호 인프라를 활용해 연체차주 보호를 위한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17,000
    • -2.12%
    • 이더리움
    • 3,344,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2.21%
    • 리플
    • 2,117
    • -1.58%
    • 솔라나
    • 134,100
    • -5.43%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520
    • +0.58%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3.35%
    • 체인링크
    • 15,080
    • -2.6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