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소기업・소상공인에 4000억 금융지원 실시

입력 2024-11-14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가운데),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가운데),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IBK기업은행은 전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4000억 원 규모의 지역별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기업은행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한 자금을 바탕으로 전액 신용보증서 담보대출로 지원하며, 기업은행 자체 금리감면 프로그램을 활용해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금융지원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지역별 맞춤형 상생출연'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1,000
    • -0.59%
    • 이더리움
    • 3,40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74%
    • 리플
    • 2,071
    • -0.53%
    • 솔라나
    • 129,200
    • +0.9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