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용산구 토지·건물 매입

입력 2024-11-12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6월 취득 마쳐…“장기 투자 목적”

▲삼양식품 사옥 전경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 사옥 전경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이 용산구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매입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1035억 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목적은 업무ㆍ임대용 토지 확보다. 삼양식품은 2025년 6월 30일 토지와 건물 취득을 마칠 예정이다.

삼양식품의 토지ㆍ건물 매입을 두고 일각에서는 사옥 이전을 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현재 삼양식품 본사는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에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장기 투자 목적으로 (토지와 건물을)확보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활용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3,000
    • +0.87%
    • 이더리움
    • 3,17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0.46%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27,200
    • +1.3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18%
    • 체인링크
    • 14,240
    • +0.85%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