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플로리다 핼러윈 축제서 총격...2명 사망, 7명 부상

입력 2024-11-0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핼러윈 총격이 벌어진 올랜도 거리. 플로리다(미국)/AP연합뉴스.
▲핼러윈 총격이 벌어진 올랜도 거리. 플로리다(미국)/AP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핼러윈 축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9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독일에서도 같은 날 핼러윈 폭동이 일어났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식당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코스튬 인파가 거리를 메운 가운데 사건이 벌어지면서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17세 용의자를 체포하고 총기를 압수했지만, 범행 동기는 파악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독일에선 핼러윈 폭동이 발생했다. DPA 통신은 이날 저녁 독일 서부 한 도시에서 복면을 쓴 사람들이 구급대원과 시장을 향해 폭죽과 돌 등을 던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13명을 연행해 수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0,000
    • -0.17%
    • 이더리움
    • 3,39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2.11%
    • 리플
    • 2,158
    • -0.32%
    • 솔라나
    • 140,500
    • -1.2%
    • 에이다
    • 404
    • -1.22%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19%
    • 체인링크
    • 15,590
    • +0.7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