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김밥·구미에는 라면…주말 분식 축제 [그래픽 스토리]

입력 2024-10-31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흔한 음식이지만 그래도 또 먹고 싶은 분식.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더 비싼 값에도 충분히 돈을 내는 분식.

놓칠 수 없는 김밥과 라면이 '축제'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주말 서울과 구미에서 각각 김밥 축제와 라면 축제가 열리는데요.

먼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는 '2024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각종 김밥을 마주할 수 있죠. 입장료는 무료지만 당연히 배에 김밥을 채울 간식비는 챙기셔야 합니다.

구미에서는 라면 축제를 기획했는데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구미 대표 맛집과 전국의 이색 라면 맛집을 모은 '라면 레스토랑'이 가장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금액은 5000원부터 1만2000원까지 다양한데요.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비주얼이 이미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죠.

날씨 좋은 주말에 펼쳐지는 분식 축제, 어디가 더 끌리시나요? 서울과 구미의 분식 축제를 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래픽 스토리] 서울에는 김밥·구미에는 라면…주말 분식 축제

◇여의도 김밥축제

'2024 전남 세계 김밥 페스티벌'

△기간: 11월 1일(금)~3일(일)
△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8시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여의나루역 2번 출구·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입장료: 무료(체험프로그램과 시식은 유료)
△부대행사
_주제존: 전남 김밥 시식, 김밥 커스텀 체험, 포토존 이벤트
_체험존: 김 역사 전시관, 김 뷔페 시식, 김뜨기 체험관
_마켓존: 전남 김·수산물 편의점, 전국 이색 김밥 판매관
_천일염존: 천일염 휴게존·체험존(치유 쉼터, 소금 사우나, 천일염 족욕 체험)
△교통: 대중교통 이용 권고, 주차장은 여의도 한강공원 제 1·2주차장 이용

◇구미 라면축제

'2024 구미 라면축제'

△기간: 11월 1일(금)~3일(일)
△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3일은 오후 7시까지 운영)
△장소: 구미역 일원(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입장료: 무료(체험프로그램과 시식은 유료)
△부대행사
_라면 레스토랑: 금오산볶라샌드, 칠리라면타코, 컵라면 볶음밥, 치즈돈가스라볶이, 불맛대패라면, 삼보해물라면, 통오징어해물라면, 꽁냥꽁냥앗싸가오리라면, 우삼겹소불고기김치라면, 소토시살큐브스테이크볶음면, 우삼겹미고랭라면, 야채곱창라면, 한오곱창스지라면, 브랏부어스트짜장라면, 육전신라면, 돌빡라면, 육회비빔라면, 물라면
_구미 라면 공작소: 면, 스프, 토핑, 라면 봉지 모두 커스텀
_뉴타운 라면-빠: 구미 지역 주류와 라면을 소재로 한 안주 축제
_제 1회 라믈리에 선발대회
_스트릿 댄스 파이터
_팝업 스토어 등 다양
△교통
_도로통제: 10월 30일 오전부터 11월 4일 오전 6시까지 구미역 일원 도로 통제
_주차: 금오천 공영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 (주차 협소)
_셔틀버스: 구미초앞(행사장), 금오산대주차장(저수지밑), 구미시청 ,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매시간 00·20·40분마다 운영, 요금 29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52,000
    • +0.25%
    • 이더리움
    • 3,40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88
    • +2.2%
    • 솔라나
    • 135,400
    • +4.23%
    • 에이다
    • 404
    • +4.3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17%
    • 체인링크
    • 15,260
    • +5.31%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