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818억 원…전년 동기보다 35.9% 증가

입력 2024-10-31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종로구 GS건설 사옥 그랑서울 (사진제공=GS건설)
▲서울시 종로구 GS건설 사옥 그랑서울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3분기 매출 3조1092억 원, 영업이익 818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0.1%, 35.9%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939.5% 늘어난 1208억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은 9조4774억 원으로 전년보다 6.3%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457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3분기 신규수주는 4조614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2% 늘었다. 누적 기준으로는 12조9608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한 수치다.

사업본부별로는 건축주택사업본부가 부산 서금사 재정비촉진5구역 정비사업(5830억 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4600억 원) 등의 성과를 올렸으며 신사업본부에서는 브라질 오리뇨스 하수처리 재이용 프로젝트(1조 450억원)를 수주했다.

3분기 부채비율은 238.8%로 전기 말보다 23.7%포인트(p) 하락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미래 먹거리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며 "올해 7월 발표한 새로운 비전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성장기반 안정화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2,000
    • +0.63%
    • 이더리움
    • 3,06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52,900
    • -2.19%
    • 리플
    • 1,593
    • -0.87%
    • 솔라나
    • 122,700
    • +0.08%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39%
    • 체인링크
    • 14,890
    • +0.88%
    • 샌드박스
    • 58.18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