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내달 10일 신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발매…임한별 프로듀서로 참여

입력 2024-10-3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OS프로젝트)
(사진제공=OS프로젝트)

가수 허각이 다음 달 10일 신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를 발매한다.

OS프로젝트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허각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각은 '헬로(Hello)', '바보야', '너 하나 빼는 일' 등 자신의 대표곡을 차례로 부르며, 독보적인 목소리와 감성을 선보였다. 마지막 곡으로는 다음 달 발매 예정인 신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의 한 소절을 깜짝 스포일러하며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는 허각이 1년 반만에 내놓는 솔로 신곡 발라드로, 회사 대표인 임한별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해 제작을 총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현지에서 40인조 오케스트라 세션 녹음에 나섰다.

허각은 11월 10일 오후 6시 신곡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를 발매하는데 이어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2024-2025 허각 전국투어 콘서트 공연각 in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 팬들을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6,000
    • +0.24%
    • 이더리움
    • 3,46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38%
    • 리플
    • 2,129
    • +3.2%
    • 솔라나
    • 131,200
    • +4.63%
    • 에이다
    • 381
    • +4.6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35%
    • 체인링크
    • 14,070
    • +2.93%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