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일부 아이스 음료 가격 200원씩 인상…커피류는 제외

입력 2024-10-28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톨 사이즈 기준…11월 1일부터 시행

▲스타벅스 여름 음료 가격 인상 안내문. (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 여름 음료 가격 인상 안내문. (사진제공=스타벅스)

스타벅스는 11월 1일부터 아이스 음료 중 일부 제품의 톨 사이즈 가격을 200원씩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커피류를 제외한 11종으로, △블렌디드 음료 2종 △프라푸치노 6종 △피지오 1종 △리프레셔 2종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작은 사이즈인 톨 사이즈만 인상 대상이다.

이번 인상은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스 음료 수요가 줄어드는 겨울 시즌에 시행하게 됐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또 11월 이전 구매한 모바일 상품권 등은 추가 금액 없이 계속해서 이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함에 따라 일부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49,000
    • +1.63%
    • 이더리움
    • 3,48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31%
    • 리플
    • 2,134
    • +2.84%
    • 솔라나
    • 130,200
    • +3.66%
    • 에이다
    • 379
    • +3.55%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0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3.15%
    • 체인링크
    • 14,130
    • +3.21%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