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수 허도환·투수 윤호솔 방출…보류선수 명단 제외

입력 2024-10-24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도환(사진 왼쪽), 윤호솔 (뉴시스)
▲허도환(사진 왼쪽), 윤호솔 (뉴시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베테랑 포수 허도환(40)과 투수 윤호솔(30)의 방출을 결정했다.

LG는 24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투수 윤호솔, 포수 허도환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도환으로서는 벌써 6번째 팀과의 이별이다. 허도환은 2007년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허도환은 넥센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 KT 위즈를 거쳐 2022년부터 LG에서 활약했다.

SK, KT 그리고 LG에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세 차례나 경험했던 허도환은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팀에서 뛴 선수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올 시즌은 5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38, 11타점, OPS 0.463을 기록했다.

윤호솔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 우선 지명된 유망주였지만 잦은 부상으로 빛을 보지 못했다. 윤호솔은 한화 이글스로 떠난 채은성의 프리에이전트(FA) 보상 선수로 LG 유니폼을 입었지만, 올해 7경기에 나와 4⅓이닝 2실점에 머물며 불펜 경쟁에서 밀려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72,000
    • +1.6%
    • 이더리움
    • 3,393,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6
    • +0.39%
    • 솔라나
    • 124,700
    • +0.97%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600
    • +0.3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