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롤드컵 기간에 신챔 '암베사' 공개…칼바람 나락도 리뉴얼

입력 2024-10-23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개발사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챔피언 '암베사'를 공개했다. 앞서 '아케인' 시즌1에서 모습을 드러낸 '암베사'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LoL 챔피언으로 등장한다.

23일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암베사'의 스킬 등은 주로 탑 라이너에서 쓰게끔 설계된 챔피언이다. 다만 상황에 따라 정글이나 미드 라인에도 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암베사'는 브루저 챔피언으로 순간적인 진입과 소규모 교전에 특화된 챔피언이다. 미국 현지에서 처음 사용했을 때 가장 크게 체감했던 장점은 순간적인 기동성이다. '용 사냥개의 발걸음'이라는 이름을 가진 패시브 스킬은 암베사가 스킬 사용 직후 짧은 거리를 돌진하는 효과를 가졌다.

교전을 주도하는 공격적인 스킬도 보유했다. Q 스킬인 '교활한 휩쓸기'로 전방을 휩쓸어 적을 타격하면 '파멸의 일격'으로 스킬이 전환된다.

이때 무기를 내리쳐 추가 피해를 준다. 플레이어는 △보호막을 얻고 지면을 강타해 적을 공격하는 W 스킬 '배척' △무기를 휘둘러 피해를 주고 적을 둔화하며 기본 지속 효과 발동 시 추가 일격을 가하는 E 스킬 '찢어 가르기'로 피해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궁극기 '공개 처형'을 사용하면 '암베사'가 일직선 상에서 가장 멀리 있는 적 챔피언에게 이동해 제압한다. 이후 적 챔피언을 지면에 내리치고 피해를 준 뒤 기절시켜 순식간에 상대 원거리 딜러를 손쉽게 제압할 수 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23일부터 LoL 테스트 서버를 통해 '암베사'와 '아케인' 시즌2 테마로 리뉴얼한 '칼바람 나락'을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3,000
    • +7.91%
    • 이더리움
    • 3,299,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354,400
    • +17.35%
    • 리플
    • 1,880
    • +17.21%
    • 솔라나
    • 125,800
    • +3.8%
    • 에이다
    • 290
    • +9.85%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1
    • +7.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9%
    • 체인링크
    • 15,690
    • +6.59%
    • 샌드박스
    • 64.22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