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 ‘K패션 인재 육성 프로그램’서 우수 브랜드 지원

입력 2024-10-23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 육성 프로젝트 진행

▲신세계톰보이는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Accelerating F)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는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Accelerating F)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톰보이는 신진 패션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F(Accelerating F) 데모데이’를 진행하고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주관하는 액셀러레이팅 F는 글로벌 패션 시장에 진출할 신진 디자이너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규모 유망 브랜드가 사업을 구체화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세계톰보이와 콘진원은 5월 참가자를 모집해 신진 브랜드 총 10팀을 선발하고 10주간에 걸쳐 전문 멘토링 과정을 진행했다. 유통, 투자,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코칭 프로그램과 함께 시제품 제작을 지원했다. 아울러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신진 브랜드를 위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11일에는 데모데이를 열고 패션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브랜드 스토리부터 활동 성과, 신제품, 향후 비전 등에 대해 발표했다.

신세계톰보이와 콘진원은 전문 심사위원과 제품의 창의성, 성장 가능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총 2개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

‘2024 데모데이 최우수 브랜드상’에는 슈즈 브랜드 ‘피노아친퀘(Finoacinque)’가 선정됐다. 이탈리어로 ‘5까지’를 의미하는 브랜드명처럼 편안한 착화감을 위해 모든 신발의 굽을 5cm 이내로 선보이고 있다.

수상팀에게는 사업 지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우수 브랜드 수상 팀에게는 약 2000만 원 상당의 이탈리아 밀라노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판로 개척 지원에도 나선다. 신세계톰보이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디지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에서 ‘액셀러레이팅 F 2024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2025.12.1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33,000
    • +1.95%
    • 이더리움
    • 4,521,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887,500
    • +3.44%
    • 리플
    • 2,879
    • +5.81%
    • 솔라나
    • 189,900
    • +4.23%
    • 에이다
    • 563
    • +10.18%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15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0.66%
    • 체인링크
    • 19,170
    • +6.03%
    • 샌드박스
    • 173
    • +5.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