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대 1 경쟁률 뚫은 AI·반도체 초기 기업…마포 프론트원서 5개월간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의 12번째 여정에 나섰다.
산은은 ‘KDB NextONE’ 12기에 참여할 초기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발하고 향후 5개월간 진행될 보육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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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26~27일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에서 ‘2026 배민스타트업스퀘어 Ignition Day’를 개최하고 유망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배민스타트업스퀘어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다. 공동 운영 파트너사들과 입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체계를 공고히하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태국 금융지주사 SCBX가 공동 설립한 연구·개발 자회사 샤드랩이 운영한 ‘프로토콜캠프(Protocol Camp)’가 지난 10일 파이널 데모데이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1·2·3등 수상팀이 선정됐고, SMBC 닛코, 빗컵(Bitkub) 등 메인 파트너와 다수의 웹3 프로젝트 기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현지시간)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KSC 실리콘밸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벤처캠퍼스(SVC) 내에 문을 연 6번째 센터다. 앞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 제공 △전문가 멘토링 △현지특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 현지 진출 창업기업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8일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현장에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엘피스 랩스(Elpis Labs)와 칼레이도스코프 파트너스(Kaleidoscope Partners)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양대가 추진 중인 글로벌 산학협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식품 넘어 환경·뷰티·바이오로 확장데이터·친환경·사업화 전략 한눈에
에그테크(Egg-Tech)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식품·축산·뷰티·친환경 소재까지 아우르는 산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투자 IR 데모데이에서는 해조류 기반 친환경 소재부터 사료 관리 데이터 플랫폼,
제이에스뷰티가 ‘계란 노른자에서 짠 기름’으로 탈모·안티에이징 시장을 정조준했다.
박혜진 제이에스뷰티 대표는 19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투자 IR 데모데이에서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난황유(Egg Yolk Oil)’의 가치를 설명하며, 독자적인 추출 기술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제이에스뷰티는 고령화
19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2025' IR 데모데이의 세 번째 발표를 맡은 정진해 한밭아이오티 대표는 "신선함의 마지막 관문은 보관"이라며 "힘없이 터지는 노른자가 불신의 벽을 만든다"고 말했다.
한밭아이오티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농식품 분야에 접목하여 스마트 축산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회사의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EggTech Korea 2025)에서 투자IR데모데이가 진행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에그테크코리아 2025'는 스마트양계·스마트팜 기술, 동물복지 및 HACCP 생산공정, 로컬푸드 개발, 친환경 패키징, 유정란·디저트 등 건강한 먹거리 산업의 전 과정을 대중에 공개하는 국내 최초의
해조류 기반 친환경 소재 기업 마린이노베이션이 기후위기, 식량위기, 플라스틱 오염, 화석연료 문제를 해조류로 풀어내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차완영 마린이노베이션 대표는 19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투자 IR 데모데이에서 전 지구적 복합위기의 해법으로 해조류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차 대표는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 역할을 강화해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들이 자금 부족으로 도전을 멈추는 일이 없도록 성장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KB금융은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돕고 유망 스타트업이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2025 HUB Day'를
신한금융그룹은 2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동문기업·그룹사·파트너사가 모두 참석해 연간 협업 성과와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공유했다. 신한금융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동문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신한금융은 올해 글로벌 파트를 신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한벤투)는 라이콘기업과 초격차·혁신기업을 대상으로 IR 및 투자상담 프로그램을 연이어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21일~22일 전북 군산시 월명동 일대에서 '2025년 라이콘 데모데이 in 군산'을 개최하고, IR피칭, 투자사와의 1대 1 투자상담, 제품 전시,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IBK기업은행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IBK벤처스타트업 이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과 자본의 만남’을 주제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위해 투자·시장·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자리에 연결하는 종합 네트워킹 행사다. 스타트업을 비롯해 VC, 대기업, 유관기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퓨리오사AI,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하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부 기반 펀드로, 사회·환경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ESG 스타트업에 인내자본을 공급해
로봇·AI 등 지역 유망 스타트업 15곳 IR 진행펀드·플랫폼 연계해 남부권 벤처생태계 활성화
한국산업은행은 KDB NextONE 부산 IR센터에서 'KDB NextONE 부산 3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VC(벤처캐피탈) 투자자와 지역 벤처생태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KDB NextONE 부산 3기로 선발된
29일 성수동서 '로컬인서울' 4기 팝업스토어 개최200여 종 시제품 공개⋯내년 창업 목표 본격 지원
서울시가 이달 29일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홀에서 ‘로컬인서울’ 4기 예비창업팀 24개 팀이 개발한 시제품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로컬인서울은 서울시의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과 연계한 지역가치창
삼성웰스토리가 미래 핵심 기술을 사업 분야에 접목하기 위한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WIT(Welstory Innovation Track)’으로 사업 경쟁력 확보에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키친로봇, 인공지능(AI) 등 급식과 식자재유통 사업의 미래 경쟁력이 될 WIT 6기 참여 기업의 주요 기술검증(P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