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도내 조합장 포럼 열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다짐

입력 2024-10-22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힘모으기 결의

▲농협 설악수련원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농협 설악수련원에서 열린 2024년 하반기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농협 경기본부가 하반기 조합장 포럼을 열고 희망농업·행복농촌을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22일 농협 경기본부에 따르면 농협 설악수련원에서 농·축협 조합장 161명과 31개 시·군지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서만 열리는 이번 포럼은 농축협 조합장 간 소통·화합·공감의 장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상호 토론과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10개조의 상생위원회별로 쌀 소비 증진을 위한 대책과 도시·농촌농협 균형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포럼 후에는 경기농협 전 조합장이 합심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옥래 총괄본부장은 “경기농협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포럼이었다”며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경기농협 조합장 포럼을 계기로 더욱 하나 되고, 힘을 합쳐 농업·농촌의 새로운 미래상을 이끄는 중심이 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4,000
    • +8.63%
    • 이더리움
    • 3,278,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20.19%
    • 리플
    • 1,802
    • +17.78%
    • 솔라나
    • 124,900
    • +5.49%
    • 에이다
    • 288
    • +13.39%
    • 트론
    • 467
    • +1.74%
    • 스텔라루멘
    • 258
    • +1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8.11%
    • 체인링크
    • 15,200
    • +4.54%
    • 샌드박스
    • 62.01
    • +9.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