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2억 원 후원

입력 2024-10-14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소방공제회에 2억 원 전달…올해로 7년째 후원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식’에서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식’에서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왼쪽)과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2024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식’을 갖고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억 원을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올해로 7년째 대한소방공제회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누적 후원금은 14억 원이며, 소방공무원 자녀 2340명에게 전해졌다.

대한소방공제회는 동국제강그룹 후원금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기금 수익을 전국 시ㆍ도 본부를 통해 선발한 소방공무원 대학생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후원식에는 장세욱 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곽진수 동국홀딩스 전략실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최병설 대한소방공제회 회원지원부장이 참석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후원식에서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와 희생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라며 “일회성 기부보다는 꾸준한 관심과 실천의 관점에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원 방안을 지속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사회공헌 체계인 ‘무브 투게더, 무브 그린(Move together, Move Greenㆍ보다 나은 사회, 지속 가능 환경’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과 본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이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과 본사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


대표이사
최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장세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5,000
    • +1.93%
    • 이더리움
    • 3,10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18%
    • 리플
    • 2,062
    • +2.33%
    • 솔라나
    • 130,600
    • +3%
    • 에이다
    • 394
    • +2.87%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0.92%
    • 체인링크
    • 13,480
    • +2.35%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