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한국해비타트 주관 '815런' 후원

입력 2024-08-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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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15런’에 참여한 가수 션이 동국제강그룹 후원금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2024 815런’에 참여한 가수 션이 동국제강그룹 후원금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한 ‘2024 815런’ 행사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2020년부터 매해 광복절에 개최하고 있다. 후원금은 전액 사업비로 사용한다.

동국제강그룹은 후원금 815만 원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250여 명의 참가비 1250만 원을 더해 총 2065만 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동국제강그룹은 군인(1사 1병영)ㆍ소방관(소방공제회 후원)ㆍ경찰(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등 제복 공무원 후원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사회공헌활동 전략 체계인 ‘Move together, Move Green(보다 나은 사회, 지속 가능 환경)’ 아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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