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는 26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제7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장세욱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의장을 맡은 장 부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경영 실적 및 그룹 중장기 방향성, 주주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10여 분간 발표하며 주주와 직접 소통했다.
장 부회장은 “현재 ‘동국제강그룹 4차
美 상무부, 동국제강ㆍ동국씨엠 CVD 적용50% 품목관세·통상 불확실성 부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 기조가 재점화하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복합 통상 리스크에 직면했다. 50%에 달하는 기존 품목관세가 장기화하는 상황에 상계관세(CVD)와 상호관세 무표 판결 등으로 부담이 겹치는 양상이다. 당장 실적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제복공무원 헌신에 감사 표해5년간 매해 1억 원씩 후원 약속
동국제강그룹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군인, 소방관에 이어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협약을 통해
동국제강, 기획·재경·수출 임원 신규 선임… 실행력 강화동국씨엠, ‘글로벌영업담당’ 조직신설… 글로벌 사업 확대인터지스, 최우일 부사장 신규 선임… 사업 경쟁력 제고
동국제강그룹이 3일 주요 경영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경영환경 악화 극복을 위한 그룹 차원의 전략 기능 강화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중점을 뒀
동국제강그룹은 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 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해 2018년부터 이어온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장 부회장 사재 1억 기부로 명동밥집과 첫 인연올해 5회째·사재 포함 총 11억 원리모델링중인 명동밥집 건물 내장재로 ‘럭스틸’ 지원 약속장 부회장 “일회성보다 지속성…기업 후원 문화 발전 일조 기대”
동국제강그룹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본관에서 ‘2025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 원을 전했다.
이날 열린 후원식에는
동국제강그룹이 10년 만에 페럼타워를 다시 사들인다.
동국제강은 25일 임사의사회를 통해 서울 중구 수하동 소재 페럼타워 매수를 의결하고 삼성생명과 부동산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가격은 6460억 6000만 원이다.
페럼타워는 동국제강그룹의 상징과 같은 건축물이다. 1954년 영등포구 당산동 공장에서 시작한 동국제강그룹은 1974년 당
동국제강그룹 창립 71주년간소화 기념식 진행
동국제강그룹 3사(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가 7일 창립 71주년을 맞아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각 층 사무실 및 지방 사업장에서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3사는 모태 기업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창업 정신을 계승해 이날을 창립기념일로 삼고 있다.
이날 동국제강그룹은 공식 유튜브에 장상태 동국제강그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하고 위문금 3000만 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양평에 있는 제2신속대응사단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동국제강그룹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후원한다. 행사 총감독을 맡은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이 동국제강의 ‘럭스틸’을 사용해 메인 조형물을 제작한다.
15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전날 서울시청에서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 토마스 헤더윅 제5
동국제강그룹 3사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이 ‘제2회 동국제강그룹 준법의 날’를 시행하고,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 ‘준법 행동강령 공모’를 진행했다. 선정작은 동국홀딩스 ‘우리는 기존의 관습을 존중하되 그것이 적법한지 한번 더 생각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함께 개선해 나갑니다’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 불황 장기화 속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의기투합해 주요 철강 회사 중 가장 빨리 협상을 마무리했다.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는 1994년 국내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30여 년간 평화적 임금협상을 타결한 바 있다.
동국홀딩스는 26일 제71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보수한도 승인 등을 의결했다.
장세욱 의장은 “경험, 저력, 화합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당 400원 배당을 결의했고, 사내이사로 장세주 회장 재선임, 신용준 전무 신규 선임했다. 2024년 영업이익 141억원, 순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
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ㆍ동국제강ㆍ동국씨엠은 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및 지방 사업장에서 2025년 시무식을 했다고 밝혔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은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 시스템을 연구해 보라”며 “본인 스스로 건강하고, 기분 좋게 회사 생활 해야 조직도 활기차게 돌아간다”고 당부했다.
동국제강그룹 지주사 동국홀딩스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식을 약 100억 원 매수한다.
5일 동국홀딩스는 공시를 통해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주식을 각각 69억 원, 29억 원어치 매수하겠다고 밝혔다.
거
래계획보고서 공시 후 1월 8일부터 2월 6일까지 한 달간 각 사 주식 85만 주, 47만6000주를 장내 취득할 계획이다.
동국홀딩스는 철강 시황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2024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 후원식’을 갖고 소방공무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2억 원을 대한소방공제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은 올해로 7년째 대한소방공제회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누적 후원금은 14억 원이며, 소방공무원 자녀 2340명에게 전해졌다.
대한소방공제회는 동국제강그룹 후
동국제강그룹은기업형벤처캐피탈(CVC) 동국인베스트먼트가 금융감독원 승인을 통해 설립 5개월 만에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로 공식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국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신기사 등록을 기점으로 연내 가칭 ‘미래성장 소부장 펀드(Blind Fund)’를 결성해 투자 첫걸음을 내딛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동국제강그룹과 성장을 함께 할 혁신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