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임기 중 끌어내려야' 언급한 李…박성민 "박근혜 탄핵 데자뷔"

입력 2024-10-1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표가 최근 보궐선거 후보 지원 유세에서 "강화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다. (정치인을) 징치(징벌로 다스림)해도 안 되면 끌어내려야 한다"고 말했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시사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어떤 말을 했을 때 모든 사람이 똑같이 해석하면 그 해석이 맞다. 우겨봐야 구질구질하지 않나"라고 지적했죠.

이 대표 발언에 담긴 진짜 의미에 대해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이 정치컨설팅 민 박성민 대표와 함께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04,000
    • +0.35%
    • 이더리움
    • 3,44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117
    • +0.47%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08%
    • 체인링크
    • 13,880
    • +0.8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