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이촌한강공원 시민참여 한강숲 가꾸기 봉사 활동

입력 2024-10-08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은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속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은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도심 속 숲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20여 명의 임직원 봉사단과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2024 이촌한강공원 한강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019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이촌한강공원 내 3000㎡에 달하는 '한강숲'을 조성하고 가꿨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한강숲 생태계 교란종 제거 ▲환경 정화 활동 '한강공원 쓰담쓰담' ▲다육이와 같은 작은 식물을 심을 수 있는 목재 소재인 CXP 소재 화분을 활용한 가드닝 프로그램 '초록키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5,000
    • +0.15%
    • 이더리움
    • 3,425,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1.06%
    • 리플
    • 1,854
    • +0.98%
    • 솔라나
    • 139,000
    • +2.43%
    • 에이다
    • 283
    • +0.7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74%
    • 체인링크
    • 15,740
    • +0.32%
    • 샌드박스
    • 49.4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