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지의무 없이 평생 보장" 미래에셋생명, 'M-케어 0세부터 건강보험' 출시

입력 2024-09-02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어린이 건강·상해 보험 강화 차원에서 'M-케어 0세부터 건강보험(무)'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 출시로 미래에셋생명은 전 연령대별 건강·상해 보험 라인업을 완성하고, 손해보험 중심의 어린이 건강보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상품은 0세부터 최대 30세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가입할 수 있다. 납입 기간은 10년부터 최대 30년까지다. 보장 기간은 30세 만기, 100세 만기, 종신 만기까지 다양하다. 주계약은 비갱신형으로 기본형, 해약환급금이 없는 유형(납기 중 0%, 납기 후 50%)이 있다. 선호도가 높은 핵심 건강·상해 특약 41종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전용 수족구진단비 보장 특약 등으로 맞춤형 보장 설계를 제공한다.

손보 상품과 달리 피보험자의 위험 변동(직업, 취미 등) 시 보험사에 바로 알려야 하는 통지의무가 없다. 통지의무가 없으므로 가입 후에도 보험금 감액, 지급 거절 등의 불이익 없이 안심하고 보장을 유지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갖췄다.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 주요 질병에 대한 평생(종신) 보장을 저렴한 보험료로 준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세 여자아이가 암특정치료비 6억5000만 원(비례보장 5억 원, 정액 보장 1억5000만 원)을 평생(종신) 보장받기 위해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 2만 원대로 40세 여성 대비 약 59% 저렴하다.

가입과 동시에 면책·감액 기간 없이 모든 보장을 100% 받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단, 15~30세는 암보장 면책 기간이 있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어린이들이 평생의 건강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보장을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7,000
    • +0.33%
    • 이더리움
    • 3,418,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1.59%
    • 리플
    • 1,853
    • +1.31%
    • 솔라나
    • 138,400
    • +2.37%
    • 에이다
    • 284
    • +1.07%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58%
    • 체인링크
    • 15,620
    • -0.57%
    • 샌드박스
    • 49.5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