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박람회 개최

입력 2024-09-30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사용지, 서류봉투, 제과제빵, 면장갑, 비누 등 다양한 생산품을 전시·판매

▲이재준 수원시장이 박람회에서 생산품을 보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이 박람회에서 생산품을 보고 있다. (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가 30일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2024 수원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생산품 박람회’를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장애인이 생산한 상품을 시민, 공공기관, 단체에 알리고 제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드림 장애인작업장, 행복을만드는집, 해피해누리 작업장, 호매실장애인보호작업장, 바다의별 직업재활센터, 사)작은행동 한사랑,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등 15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해 생산품을 전시했다.

각 시설은 복사용지, 서류봉투, 제과제빵, 면장갑, 비누 등 다양한 생산품을 전시·판매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시장은 박람회를 관람하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또 참여 시설들이 판매하는 빵과 더치커피를 구매했다.

현재 수원시가 지원하는 근로사업장 1곳, 보호작업장 14곳,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2곳 등에서는 500여명의 장애인이 일하며 자활·자립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된 우수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판매 활성화를 활성화해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장애인 자활과 자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7,000
    • +6.31%
    • 이더리움
    • 3,341,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395,400
    • +30.5%
    • 리플
    • 1,879
    • +9.75%
    • 솔라나
    • 126,000
    • +4.74%
    • 에이다
    • 300
    • +10.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98%
    • 체인링크
    • 16,140
    • +10.4%
    • 샌드박스
    • 64.99
    • +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