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채상병 특검법 여당불참 속 국회 통과 [포토]

입력 2024-09-19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지역화폐법(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지역화폐법(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뒷쪽) 의원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뒷쪽) 의원들이 '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야당을 규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김건희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 '지역화폐법'이 여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통과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2,000
    • -0.72%
    • 이더리움
    • 2,962,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08%
    • 리플
    • 2,023
    • -0.49%
    • 솔라나
    • 125,600
    • -0.95%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7.58%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