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수원ㆍ안양 등 경기 중부 11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

입력 2024-09-0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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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주의보는 오존이 시간당 평균 0.12ppm 이상일 때 발령하고 그 미만이면 해제한다. 사진은 지난달 18일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서울 양화 한강공원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오존주의보는 오존이 시간당 평균 0.12ppm 이상일 때 발령하고 그 미만이면 해제한다. 사진은 지난달 18일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서울 양화 한강공원 모습.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9일 오후 6시 해제했다.

해제 대상은 수원과 안산ㆍ안양ㆍ부천ㆍ시흥ㆍ광명ㆍ군포ㆍ의왕ㆍ과천 등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020ppm(100만분의 1)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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