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고객 원하는 곳에서 정비받는 ‘차방정’ 앱 출시

입력 2024-09-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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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 후 7일 내 문제 발생 시 100% 재정비 서비스

(사진제공=롯데렌탈)
(사진제공=롯데렌탈)

롯데렌탈은 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 ‘롯데렌터카 차방정’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차방정은 20년 이상 차량 관리 업력을 보유한 롯데오토케어의 책임 정비사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방문해 차량을 정비해 주는 서비스다. 차방정은 차량을 소유하거나 이용 중인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직접 정비소를 검색하고 정비 일시를 조율해 찾아가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집이나 회사 등 차량이 주차된 곳 어디서나 원하는 일정에 정비를 받을 수 있다. 차 키를 방문한 정비사에게 전달한 후 개인 업무를 볼 수 있다.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전문성도 높였다. 국가 공인 자동차정비기능사 이상 자격을 소지한 전국 200명 규모의 정비사가 매월 4만5000건가량의 정비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으로 정비 서비스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방문 정비 후 7일 이내 문제가 발생하면 100% 재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표준 요금으로 운영돼 과다 청구나 과다 정비, 현장 추가 결제가 없어 믿을 수 있다. 워셔액 보충, 공기압 주입 등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비 완료일로부터 1년간 최대 3000만 원 한도의 운전자 벌금을 보장해주는 운전자 보험도 무료 지원한다.

고객은 앱에 접속해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 후 차량 번호만 등록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원하는 정비 서비스와 장소, 일자와 시간을 지정하면 정비사 확인 후 정비 일정이 확정된다. 현장을 방문한 책임 정비사가 모든 정비를 알아서 진행하고, 서비스 완료 후 18가지 항목에 대한 차량 안전 점검 결과 및 정비 리포트를 앱에서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 차종과 엔진오일, 배터리 교체 비용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차방정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 출시를 기념해 9월 말까지 차방정 서비스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와이퍼 브러쉬 무상 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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