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지주사 ㈜LG 수익구조 제고 위해 2000억 원 주식 매입 소식에 강세

입력 2024-08-3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강세다. LG그룹의 지주회사 ㈜LG가 수익구조 제고 등을 위해 LG전자 주식을 매입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3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60% 오른 10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LG는 전일(29일) 공시를 통해 LG전자와 LG화학 주식을 각각 2000억 원, 3000억 원 규모로 매입한다고 밝혔다. 전날 종가 기준 LG전자 203만4587주와 LG화학 95만6937주 규모다.

취득방법은 장내매수로,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 공시(내부자 거래 사전공시) 후 각각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내년 3월 말 전 완료된다.

주식 매입을 마치면 ㈜LG가 소유한 LG전자 지분율은 30.47%에서 31.59%로, LG화학 지분율은 30.06%에서 31.29%로 늘어날 전망이다.

㈜LG는 지분 확보 목적으로 "지분 확대를 통한 안정적 경영권 유지 및 ㈜LG 수익구조 제고"라고 밝혔다.

한편, ㈜LG는 자기주식 활용 방안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이사회에서 논의 후, 수립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오는 4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8,000
    • -0.89%
    • 이더리움
    • 3,57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43,600
    • -2.39%
    • 리플
    • 1,911
    • -1.39%
    • 솔라나
    • 150,200
    • -3.59%
    • 에이다
    • 310
    • -1.27%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0.81%
    • 체인링크
    • 16,790
    • -1%
    • 샌드박스
    • 52.11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