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저출생극복위원회 운영규정 제정 및 구성 등 이사회 의결

입력 2024-08-28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랜드 제214차 이사회 현장.(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 제214차 이사회 현장.(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는 28일 하이원그랜드호텔 및 서울사무소 간 화상회의를 통해 제21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저출생극복위원회 운영규정 제정 및 구성(안) 등 6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저출생극복위원회 운영규정 제정 및 구성(안)을 원안 의결해 직원들의 출산・양육에 대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해당 위원회는 제213차 이사회에서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인구 국가비상상태 선언 및 공기업 최초 '노사 공동 저출산극복 상생 위원회' 출범과 관련해, 출산율 반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지원을 목표로 이사회 내 소위원회 설치를 제안했고, 이와 관련 김준걸 노동이사도 적극적으로 찬성해 상정하게 됐다.

또한 청년창업기업 폐광지역 이전지원 사업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 6차' 추진(안)을 심의해 예년과 같이 올해 30억 원을 투입해 기업이전 지원금 및 사업 운영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어서 2024년 협력사 복리후생 및 ESG 경영 도입 지원 관련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 출연(안)을 원안의결 했다. 총 사업규모는 10억2200만 원으로 협력사 성과공유금, 협력사 직원 종합건강검진 및 휴가지원, ESG 경영 도입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부동산 자산(건물·사택) 매각 계획(안)을 심의해 유휴자산 처분을 통해 경영 건전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 밖에도 2024년 투자예산 추가경정(안)을 165억 원을 편성하기로 수정 의결해 노후시설 개선 조기 추진, K-HIT 리조트 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발굴 등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및 운영(안)을 심의해 현재 공석인 대표이사의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비상임이사 3명, 외부위원 1명, 회사 구성원 대변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되며, 임원후보자 모집방법 결정 및 심사, 임원후보자로 추천될 자의 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4,000
    • -3.72%
    • 이더리움
    • 3,272,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37%
    • 리플
    • 2,178
    • -3.67%
    • 솔라나
    • 134,000
    • -3.74%
    • 에이다
    • 406
    • -6.24%
    • 트론
    • 451
    • +0.45%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75%
    • 체인링크
    • 13,700
    • -5.91%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