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15년 만에 화해했나…재결합 예고

입력 2024-08-26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

록밴드 오아시스가 15년 만의 재결합을 예고했다.

25일(현지 시각) 오아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7.08.24 8 am'이라는 문구가 적힌 영상이 게재됐다.

노엘 갤러거, 리암 갤러거 형제의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영상이 올라왔다. 오아시스로서 두 사람의 공연은 2009년이 마지막으로, 그간 개인 활동만 이어왔다.

앞서 영국 BBC, 더타임스 등의 주요 매체는 "오아시스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해체한 지 15년 만에 재결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1년 갤러거 형제를 중심으로 결성돼 1994년 데뷔한 오아시스는 전체 음반 판매량이 9000만 여장에 달할 정도로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켰다. 2009년 해체할 때까지 정규음반 7장을 모두 영국 차트 1위에 올려놓았으며 '제2의 비틀즈'라는 평가를 받았다.

갤러거 형제의 말싸움이 불화로 번져 해체한 오아시스는 이후 재결합 가능성이 여러 번 제기됐지만 실제로 성사되지는 않았다. 이에 이번 재결합 예고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린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4,000
    • +3.71%
    • 이더리움
    • 3,57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02%
    • 리플
    • 2,158
    • +1.46%
    • 솔라나
    • 131,700
    • +3.2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33%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