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대전 정뱅이마을 일대 노사합동 수해복구 지원

입력 2024-08-26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23일 2차례에 걸쳐 대전 정뱅이마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23일 2차례에 걸쳐 대전 정뱅이마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23일 2차례에 걸쳐 대전 정뱅이마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대전 정뱅이마을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되며 큰 피해를 입은 곳이다. 소진공 임직원과 윤지훈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조합원으로 구성된 노사합동 봉사단은 정뱅이마을 일대를 직접 방문해 침수 주택 정비, 주변 농가 정리 등 마을 복구에 힘을 보탰다. 또한, 호우로 기본적인 생필품마저 유실된 피해 가구를 위해 주방용품 세트를 함께 전달하며 마음을 표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정뱅이마을 일대 피해가 신속히 복구돼 이재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소진공은 대전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9,000
    • +1.26%
    • 이더리움
    • 3,29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4%
    • 리플
    • 1,987
    • +0.56%
    • 솔라나
    • 123,500
    • +1.4%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19%
    • 체인링크
    • 13,150
    • +1.1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