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美 대선, 누가 되든 2차전지 문제없다"…하반기 상승 위한 조건은?

입력 2024-08-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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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수요 둔화와 2차전지 화재 사고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은 2차전지 관련주를 적극 매수하고 있습니다. 미국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되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 상승으로 전기차가 미국 대선 수혜 업종으로 부각됐기 때문인데요.

하반기 2차전지 업황의 전망과 상승을 위한 조건을 진짜 경제를 진하게 살펴보는 찐코노미에서 분석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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