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21회 에너지의 날' 행사 동참

입력 2024-08-2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0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한 콘코디언 빌딩. 소등 전(좌), 소등 후(우).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제20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한 콘코디언 빌딩. 소등 전(좌), 소등 후(우). (사진=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은 22일 친환경 인식 확산과 ESG 내재화를 위해 ‘21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산타워, 콘코디언 빌딩, 도담빌딩 등 마스턴투자운용의 주요 운용 자산에서 오후 9시부터 5분간 건물 내외부를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한국 전력 소비가 역대 최대 기록을 세운 날을 기억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8월 22일 개최된다.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비정부기구(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남궁훈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에너지의 과다 사용이 우려되는 시점에서 전력 피크 시기의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에너지의 날 행사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개개인의 에너지 절약 실천도 중요하지만, 부동산 자산 단위에서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이 참여한 2023년 제20회 에너지의 날에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 129만여 명의 시민이 동참해 51만kWh의 전력과 230,000kg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했다.

한편 마스턴투자운용은 운용 자산에서 폐휴대전화와 배터리 등을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인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부동산 자산 단위 ESG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4,000
    • +0.55%
    • 이더리움
    • 3,458,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9%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4,100
    • -2.9%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39%
    • 체인링크
    • 13,410
    • -2.3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