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국내산 1등급 돈육 ‘프라임 포크’ 선봬

입력 2024-08-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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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11일 본점 지하 1층 축산코너에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11일 본점 지하 1층 축산코너에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돈육 브랜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 프라임 포크는 신세계백화점 바이어가 충북 음성 축산물공판장에서 우수 돈육을 직접 눈으로 보고 직경매 방식으로 매입한 상품이다.

100% 무항생제 암퇘지 중 축산물품질평가원 기준 1등급 이상만 엄선해 생체 중량과 지육 중량, 등지방 두께, 육색, 지방색, 마블링까지 엄격한 소싱 기준으로 선별한 고품질 돈육이다.

대표 상품은 삼겹살, 목심 등으로 100g당 450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11일 본점 지하 1층 축산코너에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11일 본점 지하 1층 축산코너에서 '신세계 프라임 포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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