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전자·제이씨텍 등 산업단지 입주기업, '디지털 전환 챌린지' 참여

입력 2024-08-02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고명식 세일즈인사이트 대표이사, 이율기 코멕스전자 대표이사와 직원들, 지필근 그린플러스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종환 대도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직원들, 이영재 제이씨텍 대표이사와 직원들, 설영환 제이에스오피스 대표이사. (사진제공=산단공)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고명식 세일즈인사이트 대표이사, 이율기 코멕스전자 대표이사와 직원들, 지필근 그린플러스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종환 대도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직원들, 이영재 제이씨텍 대표이사와 직원들, 설영환 제이에스오피스 대표이사. (사진제공=산단공)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코멕스전자, 제이씨텍, 그린플러스종합건설, 세일즈인사이트, 제이에스오피스, 대도엔지니어링이 '산업단지 디지털 전환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따.

산업단지 디지털전환 챌린지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디지털 전환 공감대 형성과 기업의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5월 30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에는 인천남동국가산단의 코멕스전자, 제이씨텍, 서울디지털단지의 그린플러스종합건설, 세일즈인사이트, 제이에스오피스, 여수국가산단의 대도엔지니어링이 산업단지 디지털 전환 인식 확산을 위해 동참하며 입주기업들의 동참이 줄을 이었다.

코멕스전자는 중장비 부품 개발 및 제조 전문업체로 굴삭기의 주 제어장치 입출력 상태 정보 및 자기진단 정보를 사용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게 각종 모드를 지령하게 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매년 장애인체육회, 컬링협회,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소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제이씨텍는 카본히터, 플라스틱 캡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초 밀폐 및 개방 기술을 적용한 이중캡, 음료용기를 개발했고 특허 기술을 이용한 트위캡 시제품화 및 상업화를 통해 음료 시장에서 성공적인 매출 증대를 일으키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그린플러스종합건설은 주거용, 상업용, 공공 건축물 등 다양한 건축물의 설계 및 시공하는 업체로, 최근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의 설계와 시공 등 친환경 건설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올해 산업단지 60주년을 맞이해 9월 산업단지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디지털 전환 챌린지'도 60주년 기념식 행사가 있을 9월까지 기업들과 함께 지속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6,000
    • +0.2%
    • 이더리움
    • 3,48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3.26%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92%
    • 체인링크
    • 14,400
    • +2.64%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