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명소노시즌, 709억 원 규모 티웨이항공 지분 추가 매입에 강세

입력 2024-08-0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명소노시즌이 강세다. 티웨이항공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경영권 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수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26분 기준 대명소노시즌은 전일 대비 29.96%(166원) 오른 72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대명소노시즌은 공시를 통해 더블유밸류업유한회사가 보유 중인 티웨이항공 보통주 2153만7898주를 양수하기로 했다. 이는 티웨이항공 전체 지분의 10%다.

대명소노그룹은 앞서 소노인터내셔널을 통해 더블유밸류업이 보유한 티웨이항공 보통주 3209만1467주를 인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명소노그룹의 티웨이항공 지분은 24.9%로 최대주주인 예림당 외 특수관계인 지분을 29.74%에 약 5% 못 미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3,000
    • -0.99%
    • 이더리움
    • 3,26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1.82%
    • 리플
    • 2,113
    • -0.56%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381
    • -1.04%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590
    • -1.68%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