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시즌 "이른 더위에 냉감 침구 판매 전년보다 2배↑"

입력 2024-07-03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노시즌 ‘그래피놀 냉감 쿨링’ 라인업. (사진제공=대명소노시즌)
▲소노시즌 ‘그래피놀 냉감 쿨링’ 라인업. (사진제공=대명소노시즌)

소노시즌은 예년대비 빠른 더위에 냉감 침구 판매를 시작한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소노시즌은 시원한 촉감의 냉감사에 리놀, 그래핀 원료를 배합하여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기능성 ‘그래피놀 냉감 쿨링’의 베딩 라인을 출시하고 있다. 소취성, 내구성 등이 우수하고 FITI시험연구원과 한국섬유소재연구원(KOTERI)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일반 냉감 원사 대비 2배 이상의 쿨링 효과를 갖추고 있다. 또한 99% 항균력, 탈취력 등까지 공식 인증받았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은 잦은 세탁이 필요한 베개 커버류다. 특히 올해 신제품인 '그래피놀 냉감 쿨링 메쉬 필로우 시트'는 전체 냉감 제품 판매량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심플한 디자인과 쾌적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그래피놀 쿨링 필로우 커버’도 전체 냉감 제품 중 약 14%의 판매량을 차지했다.

소노시즌 관계자는 “매년 냉감 침구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더 각광을 받고 있다”며 “소노시즌의 냉감 제품은 독자 개발한 탁월한 성능의 소재는 물론 공신력 있는 기관들의 안전성 인증까지 획득해 후회 없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2,000
    • +0.18%
    • 이더리움
    • 3,47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51%
    • 리플
    • 2,139
    • +0.75%
    • 솔라나
    • 128,300
    • -0.62%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20
    • +1.0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