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이주영 의원이 말하는 "전공의가 돌아오지 않는 진짜 이유"

입력 2024-08-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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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련병원 126곳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가 처참합니다. 총모집 인원 7645명 가운데 지원자는 104명(1.4%)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서울 ‘빅5(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서울성모)’ 병원의 경우, 모집 인원이 2093명이었지만 지원자는 45명뿐이었습니다. 정부는 전공의들에게 수련병원 복귀 기회를 최대한 부여하기 위해 이달 중 추가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전공의가 돌아오지 않는 진짜 이유에 대해 '정치대학'이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과 함께 풀어봤습니다. 고품격 정치강의 '정치대학'에서 확인해 보세요.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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