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김건희 여사, 검찰총장에 기분 상했을 것"

입력 2024-07-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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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검찰과의 조사에서 "심려 끼쳐 국민께 죄송하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만 제 3의 장소에서 진행한, 이른바 '특혜조사'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다며 선을 그었는데요.

김 여사가 갑자기 조사에 응하게 된 이유와 제3의 장소를 택한 배경에 대해 고품격 정치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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