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학] 박성민 "김건희 여사, 검찰총장에 기분 상했을 것"

입력 2024-07-26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건희 여사가 검찰과의 조사에서 "심려 끼쳐 국민께 죄송하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만 제 3의 장소에서 진행한, 이른바 '특혜조사'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다며 선을 그었는데요.

김 여사가 갑자기 조사에 응하게 된 이유와 제3의 장소를 택한 배경에 대해 고품격 정치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정치대학>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1,000
    • -1.32%
    • 이더리움
    • 3,249,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2%
    • 리플
    • 2,113
    • -1.86%
    • 솔라나
    • 129,300
    • -3.07%
    • 에이다
    • 382
    • -2.3%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69%
    • 체인링크
    • 14,540
    • -3.13%
    • 샌드박스
    • 110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