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오사카 이어 후쿠오카 콘서트도 불참…"안정과 회복 필요"

입력 2024-07-30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파 카리나 (연합뉴스)
▲에스파 카리나 (연합뉴스)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본 후쿠오카 콘서트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리나는 30~31일 마린 메세 후쿠오카 B관에서 열리는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패러렐 라인–'(2024 aespa LIVE TOUR-SYNK : PARALLEL LINE-')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

소속사는 "카리나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앞서 28일 진행된 오사카 공연에 불참했으며, 현재까지도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긴 상의 끝에 이번 후쿠오카 공연도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후쿠오카 공연은 지젤, 윈터, 닝닝 3명으로 진행되며 CD 판매 스페이스 추첨 특전의 '밋 앤 그릿'(Meet&Greet)도 마찬가지로 카리나는 참여하지 않는다"며 에스파와 카리나를 응원해 주시고 공연을 많이 기다려주고 계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에스파는 일본 데뷔 싱글 '핫 메스'(Hot Mess) 발매와 함께 현지 투어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30~31일 후쿠오카, 다음 달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와 호주 총 14개 지역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이란, 선박 맞공격⋯불붙은 ‘호르무즈 패권전’ [종합]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93,000
    • -0.14%
    • 이더리움
    • 3,41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23%
    • 리플
    • 1,933
    • +0.73%
    • 솔라나
    • 143,500
    • +2.57%
    • 에이다
    • 300
    • +3.09%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52%
    • 체인링크
    • 16,680
    • +4.12%
    • 샌드박스
    • 52.36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