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2분기 영업이익 291억 원…전 분기 대비 22.0% 증가

입력 2024-07-26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씨엠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5628억 원, 영업이익 291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22.0% 증가했다.

동국씨엠은 전방 산업 수요 침체로 생산량과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으나, 고환율 환경에서 수출 비중을 확대하고 럭스틸(Luxteel)·앱스틸(Appsteel) 등 고부가 프리미엄 컬러강판 제품 위주의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뤘다.

동국씨엠은 올해 상반기까지 핵심 수출 품목에 대한 유럽·미국·국내 환경성적표지인증(EPD) 취득을 완료했고,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국내 및 글로벌 고객사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등 수출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동국씨엠은 ‘DK컬러 비전 2030’ 중장기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본원 경쟁력 강화 △영업·판매방식 전환 △스마트팩토리 3가지 방향에서 지속 성장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대표이사
박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1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33,000
    • -0.79%
    • 이더리움
    • 4,35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1.35%
    • 리플
    • 2,831
    • -0.6%
    • 솔라나
    • 187,900
    • -1.31%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9
    • -3.52%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0.11%
    • 체인링크
    • 18,050
    • -0.66%
    • 샌드박스
    • 232
    • -6.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