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허리케인·폭염으로 공급 차질 가능성"

입력 2024-07-2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2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여름철 폭염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b/d 수준의 공급 감소 영향이 발생했다"며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일정 부분 이로 인한 가동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 정유사의 경우 1970~1980년대 지어진 설비들이 많아 혹서기 가동 차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미국도 동부 해안과 중서부 지역의 정유사들이 설계상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5,000
    • +8.86%
    • 이더리움
    • 3,303,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22.33%
    • 리플
    • 1,877
    • +19.1%
    • 솔라나
    • 126,400
    • +4.9%
    • 에이다
    • 294
    • +13.51%
    • 트론
    • 467
    • +1.3%
    • 스텔라루멘
    • 264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0.7%
    • 체인링크
    • 15,930
    • +8.81%
    • 샌드박스
    • 64
    • +1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