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이르면 내일 사추위 개최…신임 사장 선임 절차 돌입

입력 2024-07-25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콤은 이르면 이번 주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코스콤 관계자는 "사추위는 이번주내로 구성할 예정이나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사추위는 전무이사 1명, 비상임이사 2명, 그외 전문가 2명 등 총 5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사추위에서 사장 공모 절차를 거친 후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사장을 최종 선임할 예정이다. 이 기간은 40~50일 정도 소요된다. 코스콤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의 임기는 지난해 12월 만료됐다.

코스콤은 모회사인 한국거래소 이사장 선임 절차가 끝나면 본격적인 사장 선임에 나설 것으로 보였지만, 예상보다 절차가 지연됐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해 2월 선임됐다.

한편, 코스콤 신임 사장 후보로는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거론된다. 코스콤은 "윤창현 전 의원 내정과 관련해서는 전혀 들은바가 없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7,000
    • +3.8%
    • 이더리움
    • 3,505,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34%
    • 리플
    • 2,024
    • +1.76%
    • 솔라나
    • 127,000
    • +3.25%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57%
    • 체인링크
    • 13,580
    • +3.5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