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인도 등 신흥 시장 성장 예상…HVAC 등 B2B 확대할 것”

입력 2024-07-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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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게양된 LG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연합뉴스)
▲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게양된 LG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연합뉴스)

LG전자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H&A(가전) 사업본부 3분기 사업 계획과 관련해 “인도와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중심의 신흥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성장 기조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전자는 “다만, 선진시장에서 수요회복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이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 업체 간 경쟁 심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제품 출시와 판촉강화, 선제적 시장대응으로 기업과 개인 간 거래(B2C) 사업을 추진하고 HVAC(냉난방공조) 중심의 기업 간 거래(B2B) 비중 확대하는 등 매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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