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보양이 대세’, 오뚜기 상반기 삼계탕 판매량 24% 증가

입력 2024-07-25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뚜기 '옛날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 '옛날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삼계탕 가정간편식(HMR) 올해 상반기(1~6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냉장 닭고기와 수삼, 마늘, 은행, 찹쌀 등을 넣고 끓여낸 제품이다. 오뚜기의 탕류 노하우가 적용돼 진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고물가에 집에서 몸보신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4월 오뚜기는‘옛날 누룽지닭다리삼계탕’을 출시하며 간편식 삼계탕 라인업을 확대했다.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곰탕, 도가니탕 등의 보양식도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부터 전국 각지의 특색을 담은 ‘지역식 탕국찌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는 오뚜기는 ‘나주식 쇠고기곰탕’, ‘종로식 도가니탕’ 등 다양한 국물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기력 회복을 돕는 보양식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맛과 편의성을 갖춘 보양 간편식이 외식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다”며 “삼계탕과 곰탕, 도가니탕 등 다양한 종류의 보양 간편식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0: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4,000
    • +4.38%
    • 이더리움
    • 3,250,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377,500
    • +3.42%
    • 리플
    • 1,750
    • +3.86%
    • 솔라나
    • 128,700
    • +3.96%
    • 에이다
    • 264
    • +5.18%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4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99%
    • 체인링크
    • 15,290
    • +4.58%
    • 샌드박스
    • 60.52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