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롯데쇼핑 부회장 “고객 원하는 쇼핑몰 개발 중” [롯데 VCM]

입력 2024-07-19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반기 VCM 참석...“여러 포맷, 고객에 맞추는 중..트렌스포메이션 2.0 계속”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제공=롯데쇼핑)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사진제공=롯데쇼핑)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이 “고객이 원하는 쇼핑몰을 개발하는 데 신경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4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 직전 기자들과 만나 “아무래도 고객들의 쇼핑 취향이 많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저희도 민첩하게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타임빌라스 수원과 같은 복합쇼핑몰을 추가로 만들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 부회장은 “(타임빌라스 수원이)잘되는 것을 보고 고려해봐야 되겠다”면서 “타임빌라스 수원을 오픈했듯 여러 포맷을 다양하게 고객에 맞춰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2024 하반기 롯데 VCM에서 어떤 내용을 강조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김 부회장은 “계속 진행하고 있는 트랜스포메이션 2.0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김 부회장은 올 3월 열린 롯데쇼핑 제54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매출과 이익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트랜스포메이션 2.0을 제시한 바 있다. 그간 롯데쇼핑이 수익성 개선에 집중했다면 올해부터 매출과 이익을 동시에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9,000
    • +6.49%
    • 이더리움
    • 3,261,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21.11%
    • 리플
    • 1,860
    • +13.48%
    • 솔라나
    • 124,100
    • +3.24%
    • 에이다
    • 293
    • +10.57%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7.35%
    • 체인링크
    • 15,500
    • +5.51%
    • 샌드박스
    • 64.19
    • +1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