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도 이어 도로까지…잠수교, 차량 전면 통제

입력 2024-07-18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보행자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보행자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보행자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18일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보행자 통로를 통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잠수교가 침수위험으로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15분 잠수교가 수위상승으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앞서 오전 7시 13분 잠수교 인도 통제에 이어 추가 조처다. 잠수교는 수위가 5.50m를 넘으면 보행자, 6.20m를 넘을 경우 차량 통행이 중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37,000
    • +4.01%
    • 이더리움
    • 3,488,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92%
    • 리플
    • 2,034
    • +2.31%
    • 솔라나
    • 126,600
    • +2.59%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28%
    • 체인링크
    • 13,520
    • +2.8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