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원제약, 라파스와 세계 최초 붙이는 비만치료제 위고비 'DW-1022' 개발 소식에 강세

입력 2024-07-17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원제약이 강세다. 라파스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세계 최초로 붙이는 비만치료제 위고비 'DW-1022'의 임상 1상이 오는 10월에 종료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대원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2.57% 오른 1만9880원에 거래 중이다.

라파스는 대원제약과 함께 패치 비만치료제 위고비 'DW-1022'를 공동 개발 중이다.

DW-1022는 주성분인 세마글루티드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형태의 패치제다. 기존의 주사제 형태인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주사제를 피부에 붙이는 패치 제형으로 바꾼 것이다. 주사제 형태의 기존 비만치료제들과 차별화해 투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대원제약의 마이크로니들 패치 비만치료제 'DW-1022'는 올해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원제약 주관으로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IND)에 대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그동안 대원제약은 유전자 재조합 세마글루티드를 합성 펩타이드로 전환해 신약에 준하는 원료의약품을 개발하고 완제의약품의 비임상 연구를 담당해 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6,000
    • +0%
    • 이더리움
    • 3,38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51,200
    • +1.15%
    • 리플
    • 1,939
    • +0.99%
    • 솔라나
    • 141,800
    • +1.79%
    • 에이다
    • 301
    • +2.38%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18%
    • 체인링크
    • 16,470
    • +2.68%
    • 샌드박스
    • 51.87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