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금천구청과 ‘청소년 진로교육 육성’ 협업

입력 2024-07-14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와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이 ‘청소년 진로교육 육성’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GRS)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롯데GRS 차우철 대표이사와 금천구 유성훈 구청장이 ‘청소년 진로교육 육성’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는 금천구청과 교육 기부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와 유성훈 금천구 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진로교육 활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롯데GRS는 이번 협약으로 금천구청과 함께 ‘청소년 진로교육 육성’을 위해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자문 활동 등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앞서 롯데GRS는 5월 금천구청에서 주최한 진로진학박람회에 참가해 금천구 관내 중학교 학생 약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업 소개와 커피 및 음료 제조 실습 등의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22일 금천롯데타워 사옥을 대•내외 종합 외식기업 교육 기관 요람지 역할의 롯데GRS 아카데미 개소를 앞두고 있어, 금천구청과의 이번 협약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진로교육 활성화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상생에 지속 노력하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92,000
    • +0.12%
    • 이더리움
    • 3,420,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355,300
    • +5.24%
    • 리플
    • 1,936
    • +1.2%
    • 솔라나
    • 142,100
    • +1.79%
    • 에이다
    • 302
    • +4.86%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18%
    • 체인링크
    • 16,880
    • +5.63%
    • 샌드박스
    • 52.2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