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삼계탕 가격 '쑥' [포토]

입력 2024-07-12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가운데 12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기준 삼계탕 가격이 2017년 6월 1만4000원대 진입 후 5년 만인 2022년 7월 1만5000원대로, 지난해 1월에는 1만6000원대로 올라섰다. 외식업계는 '식재료·인건비·임대료·전기·수도세 등이 올라 소비자 가격도 상승했다'는 입장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붙은 삼계탕 메뉴판.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9,000
    • -0.8%
    • 이더리움
    • 2,880,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9
    • -0.7%
    • 솔라나
    • 122,000
    • -1.69%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2.56%
    • 체인링크
    • 12,720
    • -1.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