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주 주건협 회장,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 꾸려 베트남 찾았다

입력 2024-07-10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영 상업은행·경제부총리와 간담회…건설·개발 현장도 방문

▲대한주택건설협회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쩐 르우 꽝 베트남 경제부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쩐 르우 꽝 베트남 경제부총리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이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을 꾸려 베트남을 방문했다. 베트남 현장을 둘러보고 주요 인사들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10일 주택건설협회는 정 회장을 포함해 13명으로 구성된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이 8일부터 베트남을 시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개척단은 정 회장이 회원사의 해외주택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조직했으며 올해 시찰 국가로 경제성장률이 높고 부동산 개발시장 발전 가능성이 큰 베트남을 선정했다.

투자개척단은 하노이에서 국영 상업은행 BIDV 부행장, 쩐 르우 꽝 경제부총리와 만났다. BIDV 부행장과는 국내 주택건설업체의 베트남 주택사업 진출 시 금융지원 등 협력방안, 경제부총리와는 베트남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참여 등 부동산 분야 협력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투자개척단은 12일까지 하노이 '스타레이크' 건설현장, 푸꾸옥 주택개발현장 등을 시찰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현지시찰을 통해 베트남 주택시장 진출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회원사에 보다 실질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1.48%
    • 이더리움
    • 3,18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2.64%
    • 리플
    • 2,052
    • +1.74%
    • 솔라나
    • 129,100
    • +3.36%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9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